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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반비자 - 뉴져지5인가족 미국비자합격

자녀동반미국비자/미국비자성공사례

by Studyuhak 2015. 7. 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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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반비자 -  뉴져지 FDU  동반유학 신청



FDU 사설랭귀지로 동반비자합격 !!





 

안녕하세요. "따뜻한 유학 커뮤니티" 스터디유학입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스터디유학에서 미국동반비자  많이 합격 시켜 드리고 있다는 사실요!



뉴져지 FDU ELS 어학원 입학허가서로  5인가족 미국동반비자를 합격 시켜 드렸답니다.


뉴져지 FDU ELS 센터의 경우는   스터디유학을 통해서  미국동반비자를 받고 입국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




ESL 어학연수센타 ? 사설어학원  입학허가서로  미국동반비자 받을수  있을까요?



네 . 받을수 있답니다.


미국동반비자 상담을 하다보면 정말 많이 받고 있는 질문이네요~

스터디유학을  통해서 미국동반비자를 받고 있는 가족  98%는 어학연수 센타  입학허가서로 

미국비자 합격 해서 출국 하고 있답니다.



미국동반비자는  부모님중 한분이   입학허가서(I-20)를 받아서  주신청자 F1비자 신청 


부모님중 한분과  자녀는 F2비자를 신청하는 겁니다.


미국에서  CC (커뮤니티컬리지 입학 ) , 학사 ,석사 ,MBA  과정 입학을 위해서는 영어점수 및 GRE 점수를 

요구 하고 있는데.. 영어점수가 없는 경우가 많답니다.    



아래  가족의 경우는   미국비자 받기 힘들다는  동반비자 자녀 3명  게다가  직업이 목사님의 경우는 


더 더 더  미국비자 받기 힘든데 ....


아래  가족의 경우는  스터디유학 도움으로  미국동반비자를 받았답니다.^^










미국동반비자 합격후  스터디유학에 적어주신   합격 후기 읽어 보시고  , 미국 동반비자로 고민하고 계신분들 


용기내서   스터디유학으로 문의주세요.






이제서야  커피 한잔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음.... 자그마치 3개월의 시간을 마무리 짓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마음을 전부는 아닐지라도 익히 잘 알고 있기에 그 마음 그대로 간직하며 적어봅니다.

 

저희 가족은 부부와 자녀 3명 (렛잇고에 푹빠져사는 엘사공주 세 명, 세 자매에요^^)입니다.  

 

2014년 10월의 가을이 깊어가는 무렵..

막연하게나마 '미국'이라는 곳. 새로운 땅에 가서 '도전'(무모하다 할찌라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희들의 여건과 환경을 둘러보면 아무것도 없는 그야말로 '무'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 신중하고도 더 확실히 '도움'을 받아야 할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독실한 기독교인인 저희 부부가 마음을 먹은 후,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떠날 곳'을 안내해 주실 안내자가 필요했습니다. 그저 '정보'와 '사실'만을 전달해주는

전달자가 아니라 성심성의껏 우리의 상황과 처지에 맞게 우리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고 '이해'해 가면서 이끌어 줄

도우미가 필요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저희가 평소 알던 지인분들, 미국 비자를 신청했던 분들, 하고 있는 분들을 모~두 알아보고 만나고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많은 정보들을 입수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듣는 이야기로는 도저히 '답'이 없더군요.ㅠ.ㅠ

 

아...무거운 마음과 더 무거운 현실의 벽 앞에 낙심하고 있을 수 만은 없었습니다.

발빠르게 유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지인분들이 추천해 준 곳과 인터넷에 서치해가며 알아본 곳 모두를요.

어마무시하게 많더군요..--:;

 

무엇보다,

저희 가족(다섯명) 모두는 '함께'여야 했고 또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가야했습니다.

그러나 이렇듯 마음만 굳게 먹었다 뿐이지 재정적인 부분이나 실제적인 부분(학교 입학허가서를 발급받거나 초청 받아 가는 상황)은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담을 하는 곳마다 비자 발급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는 이야기와 차라리 시간적으로 충분한 여유를 두고 차근차근 다시 준비해

보라는 현실적인 제안들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검색을 통해 '자녀들과 함께 가는' 동반비자에 관한 스터디유학의 광고와 실제사례들 후기들을 읽고는

전화로 문의드렸을 때 '가능성이 있습니다'라는 긍정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무조건 됩니다! 라는 말이 아니고요^^)

사실, '긍정'적인 답변을 들은 곳은 이곳, 한 곳뿐이었습니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일단 '상담부터 받고 보자'라는 마음으로 스터디 유학엘 곧장 방문하였고 방문 후 드는 첫 느낌은

원장님의 '감정'이 실리지 않은, 차가운 모습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이상하게도 미더웁게 보였습니다. (제가 학교에 10년을 넘게 재직해 온 터라 업무를 맡을 때의 모습을 보면

어렴풋이나마 예상을 할 수 있거든요^^)

제 예감은 적중했습니다.^^

말을 나누면 나눌수록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왜냐하면 이런분들은 공과 사를 구분하면서 '일'을 '일'이 되도록 만드시는 분들이기 때문이죠.

마치 우리를 비자발급 받도록 누군가가 붙여준 '일꾼'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알려주시며 안내해주셨고 선택은 저희에게 맡기면서 저희가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해야만 될 일들을

아주 짧고 굵게 심플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매우 '손쉽고' 간단 명료하게 일을 진행시켰고 짧은 시간내에 준비한 후,

그 결과는 '동반비자 발급'이었습니다.^^

(참고로, 어제 1월 23일 금요일 오후에 통과되었답니다!)

 

마치 쪽집게 과외 선생님이 콕콕 주요점만 짚어내어 주듯.

군더더기 없이, 사적인 감정 없이

'비자발급'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함께 달려가 주신 스터디 유학의 '황순례 원장님'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12월 초 문을 두드렸고 1월 23일 문이 열렸습니다.^^

 

비자통과 후 원장님을 만나 꺄~악 소리를 질러가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웃었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이 그득하고 사람에 대한 깊은 그 마음이 전달되어 더 없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비자발급을 받은 후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혼자'보다는 '여럿이' 머리를 맛대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입니다.

비자발급을 받는 것도 지금 이 때의 타이밍과 흐름이라는 게 있더군요.

그 흐름을 십여년 넘게 몸담아 온 원장님의 노하우와 꼼꼼함 그리고 세심함과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려고 하는 능력이

보태어져서 귀한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 주신 귀한 만남에 다시금 감사한 토요일 오후 입니다.^^

 

도전은 망설이는 자에게는 한낫 구호에 그치고 마는 것이지만, 

꿈과 열정이 가슴속에서 일렁이고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시길 '감히' 권해봅니다.

스터디유학때문에 저희는 무모한 도전을 유익한 도전으로 바꿀 수 있었으니까요! 

 

* 두서 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비자 ,미국가족동반비자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02-723-8002으로 전화주세요. 스터디유학이  도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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